친구의 옳은말

82에 재치있게 말하시는분들이 많은듯해서 도움받고 싶어요 ㅠㅠ






친구랑 대화중에 예를들면 "애들이 밥을 안먹어서~~"라고 하면 "식단 계획을짜서 하면 되는거야. 요일별로" 맞는말이긴해요.ㅠㅠ



사이버강의 듣는게 있어서 "강의가 자꾸 밀려~"



"니가 한꺼번에 하니까 그렇지. 계획대로 조금씩해야지~"진짜 맞는말만해요.







근데 저는 하;;뭔말을 못하겠으면서 약간 가르치려는듯한 말에서 날 함부로 대한다고 느껴요. 이런식의 대화를 하고 나면 찜찜하고 재치있게 너 잘났다고 말해주고 싶긴한데 순간적으로 입을 닫게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