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누나 토막살인 후 유기, 4개월동안 누나 행세한 20대 살인범, 부모가 눈물로 선처;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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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누나를 살해 후 강화 농수로에 시신을 유기한 뒤 4개월간 누나 행세를 하면서 범행을 은폐한 남동생.

실종신고도 행세하면서 취하하고 살인 후 죽은 누나 폰으로 360만원 소액결제, 저죽 다 씀, 1000만원 대출까지 받아씀.

게다가 살해 후 5일만에 여친이랑 여행까지 간 악질 중 악질임.


사유는 잔소리하던 누나에게 감정이 쌓여 범행 당일 저질렀다. 흉기로 찌르고 누나가 쓰러지자 30여차레 더 찔러 살해한 잔혹한 범행수법이

과연 친동생이 맞는지에 의문... 인간이 맞나 싶음

그럼에도 범행의 책임을 누나에게 전가하는 태도와 위 행태를 통해 죄책감 조차 없었음을 짐작할 수 있음.


그리고 범행이 발각될 것을 우려해 피해자가 살아있는 것처럼 조작하면서 실종신고로 수사중이던 경찰관들을 기망하고, 기자들에게도

허위보도 책임 묻겠다는 협박성 편지를 보내, 죄책감은 커녕 은폐에 급급했음.


그래서 검찰은 무기징역을 구형해달라고 했으나 부모는 "딸한테는 미안하지만 아들에 대한 선처를 구한다고..."
아버지가 "아들에게 온갖 욕설과 손가락질을 해도 사랑하는 아들, 딸에게는 미안하지만 죽을때까지 용서를 구하면서 죄인으로 살겠으니 아들을 선처해달라" 고 눈물까지 흘림.




참고로 이런 악질 범죄자가 무기징역이 안되어 사회에 나온다면 다른 사람을 죽일 가능성 100퍼임.

부모도 정신차리고, 범죄자는 벌 쓰게 받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