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이 언니 되겠다” ‘장윤정♥’ 도경완 셋째 계획


도경완이 ‘캠핑 베이비’ 욕심을 드러냈다.
장윤정·도경완의 첫 부부 예능으로 주목받고 있는 LG헬로비전의 새로운 예능프로그램 ‘장윤정의 도장깨기’(연출 류복열/제작 LG헬로비전) 측이 공개한 티저 영상에서 도경완이 '캠핑 베이비' 가능성을 시사해 관심을 모은다.
29일 LG헬로비전 채널 25번을 통해 오후 5시와 저녁 9시에 첫 방송되는 '장윤정의 도장깨기'는 장윤정·도경완 부부가 장윤정의 트로트 수제자 곽지은·해수와 함께 캠핑카를 타고 전국의 숨은 트로트 실력자를 찾아가 그들의 휴먼스토리를 함께 나누고 족집게 레슨을 선사하는 트로트 캠핑 버라이어티다.
도장깨기는 자타공인 '트로트 마스터' 장윤정이 기획하고 도경완이 진행자이자 '장회장'의 매니저로 함께하는 본격 '도장' 부부 프로젝트 예능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영상에서 도경완은 '국민 사랑꾼'답게 아내 장윤정을 향한 애정표현을 아끼지 않는 한편 셋째를 향한 깨알 같은 열망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카라반 실내의 안락함에 흡족해 하던 도경완은 "애들은 나가서 놀게 하고, 저랑 윤정씨는 여기서"라고 말하며 상상력을 자극하더니 "우리 하영이 언니 되겠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