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전 소속사 대표 저격 “부끄러운 줄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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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한예슬이 전 소속사 대표를 강도 높게 비난한 가운데, 네티즌들이 내막에 대해 궁금해하고 있다.

3일 배우 한예슬이 자신의 SNS 계정에 '이 사람이 제 전 소속사 파트너즈파크의 대표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전 소속사 대표의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한예슬은 남자친구와의 논란이 일자 '왜 이런 일들은 항상 소속사와 계약이 만료됐을 때 일어나는 건지. 참 신기하다'라는 글을 적었던 바, 이번 공개 저격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해당 게시글은 삭제된 상태다.

이어 한예슬은 전 소속사 대표에 대해 "지금 내 남자친구를 소개해준 사람이기도 하다. 긴 말 안하겠다. 난 당신의 만행을 다 알고 있다. 부끄러운 줄 알라'며 노골적으로 비판했다.

지난 4월 한예슬은 전 소속사인 파트너즈파크와 계약을 종료, 높은엔터테인먼트로 둥지를 옮겼다. 이후 5월, 10살 연하의 남자친구와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그러나 유튜버 김용호가 '한예슬의 남자친구는 화류계 출신'이라고 폭로하면서 논란에 휩싸였다. 한예슬은 폭로에 거부감을 드러내며 강경대응을 예고했고, 해명에도 적극적으로 나섰다.

박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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