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가될순없어’ 팽현숙♥최양락, 초대형 캠핑카의 “주인 되다?” (3)


'1호가 될 순 없어'에서 팽현숙과 최양락이 초대형 캠핑카를 방문했다.


11일 오후 10시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팽현숙과 최양락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두 사람의 오늘 일상 제목은 '초대형 캠핑카의 주인이 되다'라 더욱 눈길을 끈다. 난리(?)를 치며 공부를 했던 조종 면허 시험에서 불합격을 했다는 팽현숙.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이 합격인데, 팽현숙의 점수는 34점이었다고 한다. 최양락은 "아니 창피하게 점수가 그게 뭐야"라며 황당해했다. 반전 중 하나로, 팽현숙의 여동생은 시험에 합격했다고 한다. 어떻게 34점을 맞냐며 최양락이 황당해했고 "그게 무슨 망신이야"라고 잔소리했다.

팽현숙은 7전 8기 인생이라고 말하며 기죽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팽현숙과 최양락은 도로변에 정차한 초대형 캠핑카를 보고 함박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최양락은 냉장고에 가득한 술을 보고 반가워했고, 자신의 '최애' 음식인 골뱅이가 가득 차 있자 "골뱅이!"를 연호하며 좋아하는 모습을 보였다.

팽현숙도 "우와, 캠핑카 대박이다"라며 좋아했고 마지막 하이라이트인 아늑한 침실도 공개됐다. 한 눈에 보기에도 너무나 안락하고 편안해보이는 침대에 팽현숙이 자리에 누워 좋아했고 침실을 더 아늑하게 만들어 줄 조명까지 보여졌다. 최양락은 왠지 모르게 떨떠름해했다.

"어머, 이건 뭐예요?"라고 팽현숙이 물었고 이에 "당신의 갱년기를 위한 요강"이라는 소개에 '빵' 터졌다. 장도연은 "요강을 제일 좋아하시네"라며 웃었고 같이 놀러 다닐 때 화장실도 다니시라는 배려에서 준비된 것이란 설명에 모두들 웃어 보였다. 캠핑카가 마음에 드냐는 질문에 팽현숙은 "내가 꿈꾸던 캠핑카예요"라고 말했다.

예능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는 현재 일요일 오후 10시 JTBC에서 방송된다.
조현우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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