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 소녀와 요트 파티?”… 주성치, 42세 연하와 스캔들


중화권 톱스타 주성치가 17세 여성과 스캔들에 휘말렸다. 16일 홍콩 매체 두조일보는 주성치(59)가 A씨(17)를 비롯한 2명의 여성과 호화 요트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을 포착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지난 6월 한 요트 파티에서 처음 만난 두 사람이 지속적으로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A씨에게 반한 주성치가 먼저 연락을 취했고 수시로 함께 요트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고 설명했다.
A씨는 '미스 홍콩 2021'에 최연소로 참가했다 탈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3개월 전부터 자신의 SNS에 요트여행을 즐기는 사진을 여러차례 올리기 시작했고 최근에도 요트 위에서 찍은 사진과 함께 "함께하는 것이 가장 긴 사랑의 고백이다"라는 글을 올리기도.
이에 대해 주성치 측은 "두 사람은 친하지 않은 사이다. 함께 배에 있을 때도 여러 무리의 사람들과 함께 있었다"며 열애설을 부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