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이민영 “작년까지 엄마와 함께 살아…다 챙겨주셨다”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배우 이민영이 독립한 지 1년됐다고 밝혔다.

2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는 이민영이 출연했다.

이날 이민영은 "94년도 MBC 공채 탤런트로 시험을 봐서 데뷔했다. 동기로는 안재욱, 최지우, 이현경, 유태웅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어머님이 운전 다 해주시고. 어렸을 때부터 밥을 잘 안 먹고 그래서 맛있는 거 해먹이려고 노력을 많이 하셨다"고 덧붙였다.

이에 허영만은 "어머니랑은 언제까지 함께 살았냐"고 물었고, 이민영은 "작년까지 같이 살았다. 혼자 산지 1년 됐다"고 말했다.

허영만은 "어머니가 힘드셨겠다"고 놀라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