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열애’ 세븐·이다해 ‘전참시’ 뜬다

세븐·이다해 커플의 달달한 모습이 안방을 찾는다.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21일 방송분 말미에는 세븐과 이다해의 모습이 등장하며 다음주 방송 출연을 예고했다.

해당 예고편에서 세븐은 이다해와 통화를 시도했다. 이다해는 “세븐은 보면 볼수록…”이라고 말해 궁금증을 유발했다. 이들의 통화를 지켜 본 스튜디오는 부끄러운 표정을 지으며 환호했다.

세븐과 이다해는 6년째 열애를 이어오며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로 꼽힌다. 세븐과 이다해의 소속사는 2016년 9월 이들이 1년째 열애 중임을 인정했다. 세븐의 소속사는 당시 “두 사람은 힘든 시기에 서로에게 힘이 돼 준 사이로,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다”고 전했다.

<이선명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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