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타임머신] 21년 전, ‘동거동락’ 시절 유재석의 진행 실력은? 형사 의사 이장님까지…‘팔색조’




국민 MC 유재석의 첫 진행자 데뷔 프로그램인 MBC ‘동거동락’ 시절 추억의 화면들이 ‘옛능: 옛날 예능’ 채널에 공개돼 눈길을 모은다.

해당 영상은 2000년 방송된 MBC ‘동거동락’ 속 MC 유재석의 오프닝 장면을 모은 것으로, 2000년대 추억의 패션은 물론 유재석의 초보 MC 시절을 볼 수 있어 ‘빅재미’를 선사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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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은 ‘동거동락’의 오프닝에서 형사, 의사, 도우미, 마을 이장님, 버스 기사, 연변 총각 등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팔색조 매력’을 뽐낸다. 어딘지 어설픈 듯한 모습이 더욱 매력을 어필하며, 혼신의 힘을 다하는 유재석의 연기 또한 볼 만하다.

한편, 후반부에는 ‘동거동락’의 오프닝뿐 아니라 다양한 게스트들과의 제대로 된 예능 호흡, 그리고 추억의 ‘철가방 퀴즈’ 등 지금의 유재석을 만들어 준 코너 속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유재석은 어떤 순간에도 몸을 사리지 않는 모습으로 지금과 변함없는 웃음을 선사했다.

개그맨으로 시작해 ‘국민 MC’ 자리에 오른 유재석은 변함없는 성실함과 탁월한 예능감으로 남녀노소 모두의 사랑을 받으며 ‘인기 1위’를 달리고 있다.

iMBC 이예은 |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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