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윤지 예비신랑 누군가 했더니…이상해·김영임 아들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오는 9월 결혼 소식을 전한 가수 NS윤지의 예비신랑은 코미디언 이상해와 국악인 김영임 부부의 아들인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NS윤지 인스타그램)
6일 더팩트는 “NS윤지(본명 김윤지)의 예비 신랑은 코미디언 이상해(본명 최영근)와 국악인 김영임 부부의 아들”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NS윤지 부모와 이상해 김영임 부부는 오랜 지인 사이다. NS윤지는 초등학교 시절부터 예비신랑 최씨와 잘 알고 지내다가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NS윤지의 예비신랑은 사업가로 나이는 5살 차이로 알려진 바 있다.

(사진=KBS2 ‘여유만만’)
NS윤지는 지난달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9월에 결혼한다”라고 밝혔다. 최씨에 대해선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사람”이라며 “부족한 저에게 끊임없는 사랑과 한결같은 믿음을 주는 성실하고 배려심 넘치는 그런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최씨는 이상해·김영임과 KBS1 ‘여유만만‘, TV조선 ‘인생다큐-마이웨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기도 했다. 당시 최씨는 훈훈한 외모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